DRIVABLE STATUS
즉시 주행 중단
빨간색 경고등은 운행 중 심각한 안전 문제를 야기할 수 있는 비상 상황을 나타냅니다. 계속 주행할 경우 차량 제어 능력이 상실될 위험이 있으므로 즉시 운행을 중단하고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이렇게 대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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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고장 원인 및 증상
주요 발생 원인
MDPS 모터 내부의 코일 단선이나 기어 마모 등 모터 자체의 물리적 고장으로 인해 조향 보조력이 상실된 경우입니다.
스티어링 휠의 회전 각도와 운전자의 조향 의도를 감지하는 토크 센서 및 각도 센서의 신호 오류가 발생하여 ECU가 시스템을 강제 차단한 경우입니다.
차량 전압 불안정, 퓨즈 단선, 또는 조향 제어 유닛(ECU)의 통신 오류로 인해 시스템이 정상적인 데이터 처리를 수행하지 못하는 경우입니다.
동반되는 증상
- 스티어링 휠 조작이 평소보다 훨씬 무거워짐
- 스티어링 휠이 한쪽으로 쏠리는 느낌이 들 수 있음
- 파워 스티어링이 전혀 작동하지 않음
- 핸들 조작 시 이상 소음이 발생할 수 있음
주로 언제 켜지나요?
- 시동을 걸 때
- 주행 중 갑작스럽게
점검이 필요한 부품
무시하고 계속 타면 어떻게 되나요?
- 조향 보조 기능이 상실된 상태에서 고속 주행 시, 핸들이 무거워져 급박한 상황에서 회피 기동이 불가능해지며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조향 시스템 내부의 기계적 결함이 방치될 경우, 주행 중 핸들이 잠기거나 특정 방향으로 쏠리는 현상이 발생하여 차량 제어 능력을 완전히 상실할 위험이 있습니다.
- 초기 경고를 무시하고 주행을 강행하면 모터나 ECU 등 고가의 핵심 부품까지 2차 손상이 발생하여, 단순 센서 수리로 끝날 일을 수백만 원대의 부품 교체 비용으로 키우게 됩니다.
운전자들이 흔히 하는 오해
단순히 핸들이 무거워진 것일 뿐이라고 생각하고 무시하는 경우
임시방편으로 핸들을 세게 돌려보거나 재시동하면 해결될 것이라고 여기는 경우
주행에는 지장이 없을 것이라고 판단하여 정비를 미루는 경우
자주 묻는 질문
전동 파워 스티어링 경고등이 켜졌다가 잠시 후 꺼졌는데, 계속 운전해도 될까요?
빨간색 전동 파워 스티어링 경고등이 켜진 상태로 정비소까지 운전해도 될까요?
전동 파워 스티어링 고장 시 수리 범위는 어디까지인가요?
연관 경고등 정보
LAST_UPDATED : 2026-07-10